
승가의 공의 전통을 선양하고 수행종풍 진작을 위해 실시하는 ‘하안거 대중결계와 포살 시행’이 공고됐다. 조계종 총무원은 9월3일까지 교구별로 실시하는 ‘하안거 대중결계와 포살 시행’을 공고하고 스님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일시는 교구별로 다르다.<위 표 참조> 이번 대중결계와 포살은 조계종 소속 모든 스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종단 스님들은 소재 또는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관할 교구본사에 결계신고를 해야 한다.
총무원 총무부는 “결계신고를 한 교구본사의 포살에 반드시 1회 이상 참석해야 한다”면서 “만일 해당 교구본사의 포살 일정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의 타교구 본사 포살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
[불교신문 2631호/ 6월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