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이 동국대 일산병원 신관건립 불사에 동참하며 자비와 나눔정신을 실천했다.
한마음선원 울산지원(지원장 혜안 스님)은 10월 11일 정기법회에서 동국대 일산병원이 추진하는 신관건립기금 캠페인 ‘땅 한 평의 원력’에 10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대행선사 탄신 99주년 기념 산사문화축제를 원만히 회향한 뒤, 스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혜안 스님과 사부대중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의료 현장에서 실현하겠다는 원력도 담았다.
동국대 일산병원은 울산지원 사부대중의 정성에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이 의료환경 개선과 생명을 살리는 의료 불사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땅 한 평의 원력’은 동국대 일산병원이 미래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진료와 치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관건립기금 캠페인이다.
( 법보신문 2026.1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