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불자회가 오늘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명경문화재단 이사장이자 부산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을 초청해 10월 정기 법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안부 불자회가 준비한 김밥 공양과 함께 진행된 이번 법회에서 참석자들은 바쁜 공무 일정 속에서도 마음의 평온을 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석스님은 일상 속 마음을 들여다보는 선명상 실참법을 소개하고, 정신 건강 회복이 현대인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육바라밀의 진리를 현대적으로 풀이하며 남뿐만 아니라 자신을 따뜻하게 다독이는 보시와 삶의 균형을 지키는 지계의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주석스님 /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부산 대운사 주지]
"행복하게 하루 30초 선명상 통해서 행복한 우리 한국을 만들어가는데 걸음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bs 2026.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