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들에게 자비의 선물 선사
군포시 대야미동에 위치한 광명사(주지 정엄 스님)이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장 ‘워터풀’을 개장했다. 8월 2일과 9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2회 개방하며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전철 4호선 대야미역을 이용하거나 마을버스 6번(대야미 김만기 선생 묘역 입구 종점)을 이용하면 된다. 광명사 워터풀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하며 부모님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군포시에 신고서, 확인서를 받았고, 영업배상보험 최대 1억 원에 가입이 완료되었으며 안전요원을 5명을 배치하여 아이들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워터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간식과 선물(자비의 선물 세트-김, 팥빵, 생칼국수 등)을 제공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또 다른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다. 워터풀 장소는 군포시 대야2로 72-14이며 문의 전화는 010-5448-8001로 하면 된다. 광명사 주지 정엄 스님은 “요즘 무더위가 극성을 부려 어린이들이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 그래서 자연환경이 좋은 군포시 대야미동에 어린이를 위한 워터풀을 조성하게 됐다.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 | ↑↑ 휴식을 즐기는 이용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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