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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부장 정문스님 사회부장 진경스님 임명...진경스님(37기)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6-08-04 18:19
조회 : 440  

총무원장 스님, 8월3일 중앙종무기관 교역직 종무원 임명
“종단 안정과 화합 위해 맡은 소임에 최선 다해달라” 당부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8월3일  정문스님에게 총무원 총무부장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8월3일  정문스님에게 총무원 총무부장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진경스님에게 총무원 사회부장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진경스님에게 총무원 사회부장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8월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 총무부장에 정문스님을 임명했다. 또 총무원 사회부장에는 진경스님을 임명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임명장 전달 직후 “총무부장으로 임명한 정문스님은 그동안 종단주요 소임을 두루 맡으며 종단 운영에 큰 역할을 했고, 종단 안정과 화합을 위해 누구보다 헌신하시며 모범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신임 총무부장 정문스님에게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알 수 있는 존경하는 스님”이라며 “종단이 매우 중요하고 긴장된 시기인 만큼, 수석부장으로서 역량을 잘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또한 신임 사회부장 진경스님에게  "전문적인 식견과 함께 누구보다 뜻을 함께 해온 만큼, 소임을 다시 한번 부탁했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신임 총무부장 정문스님에게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알 수 있는 존경하는 스님”이라며 “종단이 매우 중요하고 긴장된 시기인 만큼, 수석부장으로서 역량을 잘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또한 신임 사회부장 진경스님에게  "전문적인 식견과 함께 누구보다 뜻을 함께 해온 만큼, 소임을 다시 한번 부탁했다"고 말했다. 

또한 “종도들에게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임자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개인적으로도 처음 종단 소임을 시작했을 때, 사회부장으로서 제게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총무원장 스님은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알 수 있는 존경하는 스님”이라며 “종단이 매우 중요하고 긴장된 시기인 만큼, 수석부장으로서 역량을 잘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사회부장으로 임명된 진경스님에게도 “앞서 사회부장 소임을 보며 전문적 식견을 충분히 갖췄고, 사서실장을 역임하며 누구보다 뜻을 함께 해 온 만큼 다시 한 번 소임을 맡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스님은 “부실장 스님들이 새롭게 부임한 총무부장 스님을 잘 모셔달라”고 당부했다.

총무부장 정문스님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십분 살려 종단 대소사를 앞두고 있는데 총무원장 스님 뜻을 받들어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회부장 진경스님도 “새로 부임한 총무부장 스님 잘 모시고 종단 발전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진행된 임명식 자리에는 총무원 기획실장 묘장스님을 비롯해 교육부장 유정스님, 재무부장 여학스님, 문화부장 성원스님, 호법부장 도심스님, 미디어홍보실장 덕안스님,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성행스님, 조계종연구소장 원철스님, 불교중앙박물관장 서봉스님, 미래본부 사무총장 일감스님 등이 배석했다.

총무부장 정문스님은 성타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9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기획실장, 사회부장, 강화 보문사 주지를 역임했다. 제12~13대 중앙종회의원, 제15대 전반기 중앙종회 부의장과 17대 중앙종회 의장 등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역임했다. 현재 고양 흥국사 주지 소임을 보고 있다.

사회부장 진경스님은 현호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2년 수계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무국장, 제17대 중앙종회의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사무처장, 총무원 사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련사 주지 소임을 보고 있다.  


( 불교신문 2026.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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