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청주아트홀에서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 달빛소리합창단, 가릉빈가합창단 등 무대 펼쳐저
- 지견스님 "평생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 되길"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청주 월명사가 보살의 서원을 노래로 실천하는 '달빛소리 합창제'를 개최했습니다.

월명사는 26일 청주아트홀에서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 법주사 주지 정덕스님, BBS 청주 사장 현진스님, 월명사 회주 동찬스님, 주지 지견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월인천강 달빛소리 합창제'를 개최했습니다.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지견스님 / 청주 월명사 주지]

"들려드리는 이 소리가 여러분들한테 평생에 남을, 기억되는 그런 좋은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즐기시고 행복하게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합창제는 마음, 마하반야바라밀 등 월명사 달빛소리 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BBS불교방송 가릉빈가합창단, 이세이 한국무용가의 버꾸춤, 보체 디 콰트로 성악 앙상블, 이다온, 김소유 가수의 공연이 펼쳐지며 자비와 희망을 나누는 법음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법주사 주지 정덕스님은 "아름다운 선율로 꽃송이를 이루는 장엄의 법석이 되고 합창제를 통해 단원들의 화합해 더욱 더 성장하는 합장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24년 5월 창단한 월명사 달빛소리합창단은 노래봉사로 자비심을 행한다는 목표로 청주시 불교연합합창제, 연등축제 등에 참여하며 부처님을 찬탄하는 노래를 통해 신행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불교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마음을 깨우는 음성공양 '월명사 달빛소리합창제' 개최

(bbs 2026.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