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700여 명 초대, 정성과 건강 가득한 식사 대접

불교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22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무료 식사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승가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설립 30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해 온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복지관은 총 700명의 주민을 초대해 전복설렁탕과 홍어무침 등 정성 가득한 보양 식단을 대접했으며, 자원봉사단 ‘우리동네공작소’가 원활한 운영을 도와 온정을 더했습니다.
김진우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승가원의 뜻깊은 역사를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BBS 2026.0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