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중고생 20명에 총 1천만원 전달

창원 성주사(주지 법안 스님)와 (재)한가람문화재단(이사장 이재웅)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12월 21일 성주사 설법전에서 봉행된 동지법회에서 전달된 장학금은 창원시 관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다른 학생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 20명을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됐다.
성주사 주지 법안스님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와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주사와 (사)한가람 문화재단은 매년 부처님 오신날과 동지에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