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우리절과 (사)착한벗들은 2024년 12월 20일 유아복 2,000여 벌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참좋은 우리절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번에 전달한 어린이 옷은 몽골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옷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몽골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 착한벗들 관계자는 “몽골 아이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온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며 “참좋은우리절과 사)착한벗들은 앞으로도 국경을 넘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사) 착한벗들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인권보호 및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교육, 상담, 통•번역, 체험, 외국인노동자쉼터, 자원봉사단 운영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법인이다.
( 현대불교 2024.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