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와 총동문신도회가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5일간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앞마당에서 자비나눔 실천 바자회를 진행한다.
기도성취와 정법수행의 도량을 표방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와 총동문신도회(회장 이영애)가 주최하는 자비나눔 실천 바자회는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 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와 총동문신도회는 이번 바자회에 옷과 이불과 같은 의류 그리고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산물과 전자제품 외에도 다양한 물품을 소개해 동참한 불자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바자회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총동문신도회 산하 각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 했다.
이영애 총동문 신도회장은 “부처님의 자비를 행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 가르침을 실천하고 전법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