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음사가 제25회 한라산 영산대재를 봉행했습니다.지난 19일, 제25회 한라산 영산대재는 시련의식을 시작으로 권공과 경신공양제, 대법회 순으로 봉행됐습니다. 총 제관을 맡은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참석 사부대중은 제주의 모든 신에게 정성을 올리며, 도민화합과 갈등 종식, 세계의 평화를 발원했습니다.관음사 주지 허운스님은 부처님의 지혜 광명이 가득하길 축원했습니다.( BTN불교TV 2024.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