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 정안 스님은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호수음악제가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의 화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