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아기산 봉황사가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철야정진 기도에 들어갔습니다.어제(7일) 봉황사 대웅전에서 진행된 철야정진 입재 법회에는 주지 선호스님을 비롯한 신도와 지역불자 5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봉황사는 불제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각자의 수행을 점검하기 위해 매달 첫째 주 토요일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철야정진 기도를 마련했습니다.[선호스님/ 안동 아기산 봉황사 주지]“철야정진 기도는 본인 스스로 지은 업장을 이번 생에 다 닦고 갈 수 있게끔 하는 발원을 세우고 그리고 크게 봤을 때는 부처님처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계기 인연 자리를 만들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자비나눔으로 대중과 교감하고 있는 봉황사는 동참 대중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신묘장구대다라니 철야정진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bbs 2024.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