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계사(주지 담화스님) 는 9월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4 불교도 대법회(국제선명상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3억원을 쾌척했다.

조계사 주지 담화스님은 9월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불교도 대법회 기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총무원 총무부장 성화스님과 사서실장 진경스님, 조계사 부주지 탄보스님과 이승현 조계사 신도회장, 신도회 회장단 및 자문위원단 등이 배석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불교도 대법회 원만 봉행을 위해 조계사에서 적극 동참해 줘 법회가 성황리에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며 “법회를 통해 불교의 참모습을 보여줘 국민들도 불교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법회에 기대 이상으로 많은 인원이 동참할 것 같다”며 조계사 대중에 고마움을 표했다.


또 “주지 스님을 위시해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도 임원들도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 불교신문 2024.09.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