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신원사가 경내에 숲속의 작은 도서관‘휴휴당’을 개관했습니다.

신원사는 지난 2일 회주 중하대종사, 주지 성관스님 등 사부대중 2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숲속의 작은 도서관 ‘휴휴당’ 개관식을 봉행했습니다.
중하대종사는 “그동안 불자님들이 쉬어 갈수 있는 공간이 없어 아쉬웠다”며, “휴휴당 개관이 번뇌망상을 내려놓고 부처님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주지 성관스님도 “쉬고 또 쉬라는 휴휴당은 의미에 맞는 공간으로 잘 활용하길” 기대했습니다.

( BTN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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