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23교구 본사 제주 관음사는 오늘(18일) 하안거 해제와 백중 회향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법회에는 관음사 주지 허운스님을 비롯한 스님과 신도 등 1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했습니다.
관음사 주지 허운 스님은 법문을 통해 공(空) 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운 스님 / 제주 관음사 주지]
["불심을 가지고 있고 그러면, 절망이 아니라 항상 희망을 갖고 있죠. 공(空) 사상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항상 희망적입니다..."]
이와 함께 법회에 참석한 사부대중들은 불공과 시식 등을 통해 백중기도를 회향했습니다.
( BBS NEWS 2024.0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