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구니 군승 최초로 소령 진급자 2명이 나왔다.
조계종 군종특별교구(교구장 법원스님)는 8월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발표난 소령 진급자 3명 가운데 비구니 군승 2명이 포함됐으며 이는 비구니 군승으로 소령진급은 처음이다”고 밝혔다.
비구니 군승 소령 진급자는 자원스님(홍순영, 공군사관학교 성무 호국사)과 관묵스님(주연아, 공군 제3미사일방어여단 호국 홍익사)이다.
자원스님은 공군 군종사관 39기 출신으로 출가 본사는 봉선사다. 2017년 7월 1일 중위로 임관 201 8년 12월 대위로 진급했고, 공군 제3훈련비행단, 제17전투비행단, 제18전투비행단에 복무하였고 현재 공군사관학교에 부임해 활동중이다. 수상으로 2023년 11월 군승의 날에 포교원장상을 받았다.
관묵스님은 공군 군종사관 43기 출신으로 출가 본사는 해인사다. 2021년 7월 1일 대위로 임관하여 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 제8전투비행단을 거쳐 현재 제 3미사일방어여단 호국 홍익사에 부임해 활동 중이다.
( 불교신문 2024.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