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적석사 주지 제민스님이 ‘천년을 세우다’ 불사에 동참하며 불사금 1000만원을 희사했다.
적석사 주지 제민스님은 2월20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불사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미래본부 사무총장 성원스님에 함께 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어려운 형편에도 직할교구 사찰에서 발심해 종단 불사에 동참해줘 고맙다 고 인사하고 계획한 사찰 불사를 잘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제민스님은 “적석사가 마을에서 800m 가량 떨어져 위치하고 있는데 수도 설비 등 불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가람수호와 전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