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 주지 두현스님과 신도회가 산불 이재민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지난 12일 안동시청과 의성군청을 비롯해 운람사와 고운사를 직접 방문한 봉정사 사부대중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총 4,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봉정사 주지 두현스님은 "봉정사 사부대중의 뜻을 모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에게 도움과 위로가 되길" 기대했습니다.한편 안동 서악사 주지 두순스님도 고운사에 700만원의 산불 재건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 BTN 2025.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