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화문에 자리하며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법련사(주지 진경스님)가 산불 피해복구 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법련사 주지 진경스님과 신도들은 5월12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을 예방하고 기금을 전달했다.
법련사 주지 진경스님(총무원 사회부장)은 “산불 소식에 신도들이 기금을 모았다”며 “금강경 독송부터 성지순례 등 신심 많은 신도분들이 불법을 실천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법련사는 서울 광화문 안에있는 절로써 사람들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불교 사찰의 얼굴이 될 수 있다”며 “신심고양해서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능력있는 스님 아래 훌륭한 신도들을 뒀다”며 “법련사는 서울 광화문 안에있는 절로써 사람들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불교 사찰의 얼굴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법련사 잘 지켜주길 바라고, 신심고양해서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녹야원 회원들도 산불 피해복구 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불교신문 2025.05.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