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동문동정
홈 > 동문_동문마당 > 동문동정
     동문동정 입니다.
         
“천진동자들, 운문사 수목처럼 무럭무럭 건강하게”...도진스님(34기,1997)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5-05-07 11:00
조회 : 4,666  

운문유치원 ‘운문수목원 숲데이’ 개최
원아 140명 보호자 1인씩 280명 동참
등달기에 다도체험도 하며 행복 ‘만끽’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운문사에 등을 달고 아빠 어깨에 앉아 등표를 다는 천진난만한 어린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운문사에 등을 달고 아빠 어깨에 앉아 등표를 다는 천진난만한 어린이.
운문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운문사의 자연을 만끽하는 어린이들.
운문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운문사의 자연을 만끽하는 어린이들.

청도 운문사가 운영하는 경산 운문유치원(원장 도진스님)이 4월23과 24일 이틀에 걸쳐 운문사 경내에서 ‘운문수목원 숲데이’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운문사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총 140여명의 원아들이 동참한 이번 운문사 봄나들이 행사에는 원아 1인당 보호자 1인으로 한정하여 이틀 행사에 280명이 함께 했다.

운문사 주지 은광스님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등달기와 다도체험은 물론 수목원에 깃든 다양한 생명들을 보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운문유치원장 도진스님은 “1년 중 운문사의 자연이 가장 파릇파릇하고 예쁠 시기에 원아들이 부모님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며 “아이들에게 유년시절 잊지 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운문유치원>

운문사 주지 은광스님(왼쪽)이 운문유치원 아이들에게 환영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유치원장 도진스님.


운문사 학인 스님이 아이들과 등표를 매다는 모습.




푸르름이 최고조에 달한 운문사 경내 '보리수 수목원'











 



( 불교신문  2025.05.02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