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과 산불을 진화하는데 공을 세운 기관들을 찾아 위로하고 있는 조계종 전국비구니회가 산림을 책임지고 있는 산림청을 방문해 산불진화대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계종 전국비구니회(회장 광용스님)는 4월22일 정부대전청사 내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불현장에 투입된 산불진화대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격려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의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국비구니회에서 회장 광용스님과 운영위원장 진명스님, 부위원장 지효스님, 법인스님, 대전지회장 경조스님이 참석했으며 산림청에서는 임상섭 청장과 장성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처장,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을 비롯해 최일선에서 산불을 진화한 항공기 기장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