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화여고 새 법당 ‘마음의 정원’…학생들의 안식처가 되길 세팍타크로 전용구장 신축 기공식…오는 연말 준공 목표 군위 법주사 인재불사기금 1천만 원 보시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선화여자고등학교에 새 법당 '마음의 정원'이 개원했다.BBS 개교 39주년을 맞은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선화여자고등학교에 마음의 정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의 공모를 통해 붙여진 선화여고의 새 법당의 이름입니다.
이날 법당 개원식에는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을 비롯해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과 국장단 스님, 최기문 영천시장, 윤재웅 동국대 총장, 이승희 선화여고 교장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과 불상∙탱화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은 “법당 개원이 가능했던 것은 시절 인연 속에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부처님 전에서 평안하길 기원했습니다.
은해사 주지 덕조스님은 “천 가지 생각보다 한가지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불법의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선화여고 세팍타크로 전용 구장 신축 기공식도 열렸습니다.
오는 12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운동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화여자고등학교는 1984년 개교 이래 6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불교 발전에 초석으로 인재 양성의 버팀목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선화여고 세팍타크로 전용 구장 신축 기공식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 bbs 2025.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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