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성불원, 창립 43주년 기념법회 봉행 원주 성불원, 성불회가 오늘(9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서광스님, 10일 법장스님, 11일 자현스님 릴레이 초청 기념법회를 봉행합니다.
성불원에서 봉핸 된 창립기념 법회에는 성불원 주지 현각스님과 이필선 성불회장, 원주불교신도연합회 원건상 회장 등이 동참해 창립 43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주지 현각스님은 “성불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과 나눔의 공간”이라고 강조하며, “창립 기념일을 맞아 우리 모두가 초심으로 돌아가 정진하며, 사찰이 중생을 이롭게 하는 진정한 도량이 되도록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광스님은 “40년 넘게 이어온 봉사정신을 격려하며,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복지단체로 거듭 성장하길 발원했습니다.
성불원, 성불회는 원주 불교계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처음 시작해 현재 17개 복지시설을 설립하고 위탁 운영하는 등 복지사업을 통해 부처님 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원주 성불원, 창립 43주년 기념법회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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