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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사·명경문화재단, 국토방위 장병들에 대중공양 제공...주석스님(38기,2001)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5-02-19 11:07
조회 : 5,573  

2월16일 제53사단 호국자운사 군법당서
매월 100인분 햄버거 등 지원하며 격려
“군복무 중 건강한 신행생활 이어가길”

추운 겨울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장병들을 위해 따뜻한 대중공양이 전해졌다.  2월16일 제53사단 호국자운사 군법당을 찾은 부산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
추운 겨울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장병들을 위해 따뜻한 대중공양이 전해졌다.  2월16일 제53사단 호국자운사 군법당을 찾은 부산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

추운 겨울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장병들을 위해 따뜻한 대중공양이 전해졌다.

부산 대운사(주지 주석스님)와 명경문화재단(이사장 주석스님)은 2월16일 제53사단 호국자운사 군법당을 찾아 장병들에게 특별한 ‘짜장공양’을 제공하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제53사단 불자 장병들을 위해 100인분의 햄버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대중공양을 진행했다.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을 위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것이다.

장병들을 격려하는 주석스님.
장병들을 격려하는 주석스님.
이날 메뉴는 짜장면과 탕수육이다.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은 매월 100인분의 햄버거를 제공해왔다.
이날 메뉴는 짜장면과 탕수육이다.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은 매월 100인분의 햄버거를 제공해왔다.

특히 이날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은 장병들과 1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젊은 장병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즉문즉답 방식으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석스님은 “젊은 불자들이 군 복무 중에도 신심을 잃지 않고 건강한 신행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중공양과 함께 청년 불자들을 위한 다양한 전법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은 군법당 장병들을 비롯해 청년 및 대학생 등 미래세대 불자 양성을 위한 전법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운사와 명경문화재단은 군법당 장병들을 비롯해 청년 및 대학생 등 미래세대 불자 양성을 위한 전법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불교신문 202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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