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동문동정
홈 > 동문_동문마당 > 동문동정
     동문동정 입니다.
         
해양·명상 어우러진 도심 치유축제 부산서 열린다...주석스님(38기)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6-07-24 09:18
조회 : 475  

부산명상협회, 제3회 부산 국제 명상 페스티벌
8월 1일 부산항 북항친수공원 잔디광장
주석 스님 이끄는 눕명상…태극권 시연
조계종 미래본부 명상 부스, 이승기 축하공연도

부산명상협회 BMA(회장 주석 스님)는8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부산 북항친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회 부산 국제 명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제2회 행사 장면.
부산명상협회 BMA(회장 주석 스님)는8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부산 북항친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회 부산 국제 명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제2회 행사 장면.

해양과 명상이 만나는 도심 치유축제가 부산 북항에서 펼쳐진다.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문화 행사와 명상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 행사가 될 전망이다.

부산명상협회 BMA(회장 주석 스님)는8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부산 북항친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제3회 부산 국제 명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북항오션 SUP FESTA’와 연계해 개최되며, 협회와 함께 부산광역시,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명상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현대인의 정신적 안정과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부산시민은 물론 대학생과 외국인, 관광객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도심 속에서 명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부산명상협회 협회장 주석 스님의 개회사와 조계종 미래본부 사무총장 일감 스님의 치사, 주요 내빈 축사가 이어진다. 이어 주석 스님의 지도 아래 약 40분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눕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태극권 시연을 통해 몸과 마음의 조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오후 6시부터는 ‘2026 북항 SUP FESTA’ 개회식이 이어지며 해양레저와 명상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축제가 진행된다. 행사 말미에는 가수 이승기 씨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장소인 북항친수공원은 부산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심 속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북항친수공원에서 명상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부산명상협회 회장 주석 스님은 “명상은 특별한 수행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 건강의 시작”이라며 “부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치유와 휴식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북항 오션 SUP FESTA’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북항 친수공원 및 랜드마크 부지 일원에서 제3회 국제명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 명상 체험을 비롯해 스탠드업 패들보드 체험, 키즈 SUP POOL, 별빛수로 우주여행-문 보트, UFO보트, 루미너스 런, 북항 해양 레저 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bhsupfesta.com
 

 ( 법보신문 2026.07.24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