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사찰경영최고위과정 탄생의 산파 역할을 하며 초대 총동문회 회장을 지낸 은해사 조실 
법타스님이 고문으로 함께 합니다.  

사찰경영최고위과정 총동문회는 오늘 충무로의 한 음식점에서 6대 회장 운남스님을 임명하며 우리사회 자비 나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2대 회장을 지낸 태고종 법현스님 등 역대 회장들도 고문으로 임명됐으며, 사무총장에는 지담스님이 연임 되는 등 모두 17명으로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마쳤습니다. 

[법타 스님/ 동국대 사찰경영최고위과정 총동문회 고문]

“6기 회장 운남 스님께서 취임하고 취임 수락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벌써 우리 사찰경영최고위과정이 개설 된 것이 16년이나 됐습니다. 제가 동국대학교 정각원장을 하면서...”

사찰경영최고위과정은 사찰에도 합리적인 경영을 도입해야 한다는 취지로 개설 된지 올해로 16년 째를 맞이 했으며, 상하반기 워크숍 등으로 동문 간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 bbs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