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는 지난 11일 대관음사 노천법당에서 ‘불국토 대원성취 부처님, 금란가사 불사 봉안식’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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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대관음사는 지난 2000년 대웅전 낙성 당시 일주문 위에 부처님을 봉안하겠다는 원력을 세우고 정진한 결과 10년만에 6m 높이의 부처님을 모신 바 있다. 이 날 그 불상에 금란가사를 봉안하는 불사를 연 것이다.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33년 결사 기간 동안 모두들 발원한 바 소원성취의 공덕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불교신문 2728호/ 6월1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