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석왕사 룸비니(대표이사 영담스님)가 최근 부천 오정레포츠센터 프로그램 운영자로 선정됐다.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에 위치한 오정레포츠센터는 9884m² 부지위에 지하2층 지상2층의 규모로 지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수영장을 비롯해 헬스, 에어로빅실, 요가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체력단련실, 배드민턴, 농구, 탁구교실을 운영할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석왕사 룸비니가 위탁운영 중인 오정문화센터와 인접해 있어 향후 시민들의 여가선용을 위한 문화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석왕사 룸비니는 이달 말까지 센터의 시설점검과 시연을 마치고 오는 5월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불교신문 2714호/ 4월2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