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동문동정
홈 > 동문_동문마당 > 동문동정
     동문동정 입니다.
         
동국대, 불교동아리 지속발전 기원 장학금 등 전달..돈관스님(22기,1985학번)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4-05-30 15:33
조회 : 8,278  

이사장 돈관 스님, 5월 29일 ‘불교동아리 연합간담회’ 개최
2달 만에 14개 단과대학·대학원에 설립…회원 수 2000여명
돈관 스님 “우려를 기대·감동으로 바꾼 모든 구성원에 감사”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은 5월 29일 ‘동국대 불교동아리 연합간담회’를 열어 학생대표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불교문화축전 학생기획위원으로 위촉했다.

동국대가 청년전법 발원 2개월 만에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 불교동아리 설립을 완료한 가운데 이사장 돈관 스님이 학생대표들을 만나 장학금을 수여하고 불교문화축전 학생기획위원으로 위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응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은 5월 29일 동국대 본관 로터스홀에서 ‘동국대 불교동아리 연합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사장 돈관 스님을 비롯해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 스님, 박기련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 지도법사와 지도교수가 참석해 중앙동아리 동불과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 불교동아리 학생대표들을 격려했다.

‘동국대 불교동아리 연합간담회’에는 이사장 돈관 스님을 비롯해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 스님, 박기련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 지도법사와 지도교수가 참석해 중앙동아리 동불과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 불교동아리 학생대표들을 격려했다.
‘동국대 불교동아리 연합간담회’에는 이사장 돈관 스님을 비롯해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 스님, 박기련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 지도법사와 지도교수가 참석해 중앙동아리 동불과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 불교동아리 학생대표들을 격려했다.

동국대는 지난 3월 이사장 돈관 스님이 “부처님오신날 전까지 단과대별 불교동아리를 창립하겠다”고 선언한지 2개월 만에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에 불교동아리가 창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3월 20일 사회과학대 ‘템플애플’을 시작으로 불교동아리가 잇달아 출범하기 시작해 5월 11일 미래융합대학 ‘퓨처핸접’을 끝으로 14개 단과대학 모두 불교동아리가 설립됐다. 이어 5월 30일 일반대학원 불교동아리 ‘동국청년불자회’가 창립되면서 동국대 불교동아리 창립계획은 마무리됐으며, 전체 등록회원 수만 2000여명에 달한다.

돈관 스님은 인사말에서 “처음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를 모두 창립하겠다고 했을 때 ‘두 달 만에 가능할까’라는 우려와 걱정도 있었지만 결국 기우에 불과했다”며 “우려를 기대와 감동으로 바꾸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애써준 윤재웅 총장님을 비롯한 현장에서 노력해 준 지도법사와 지도교수, 불교동아리 회장단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동국대는 지난 3월 이사장 돈관 스님이 “부처님오신날 전까지 단과대별 불교동아리를 창립하겠다”고 선언한지 2개월 만에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에 불교동아리가 창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동국대는 지난 3월 이사장 돈관 스님이 “부처님오신날 전까지 단과대별 불교동아리를 창립하겠다”고 선언한지 2개월 만에 14개 단과대학 및 일반대학원에 불교동아리가 창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스님은 또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 창립은 동국대 118年 역사에 전무후무한 쾌거로 지난해 입적한 해봉자승 대종사의 대학생·청년불자 양성 유지를 실천한 결과”라며 “동국대는 불교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모든 원력을 쏟을 방침으로 오늘 모인 모든 분들의 노고와 인연공덕이 동국발전과 불교중흥의 환한 길을 열어가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윤재웅 총장은 “2000여 명의 학생들이 부처님 제자 되기를 발원하며 불교동아리 활동에 동참하는 환희심 넘치는 시간을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제 남은 과제는 일사분란하고 지속가능한 정진의 형태를 가져가는 것으로, 불교동아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계획을 세워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돈관 스님은 “처음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를 모두 창립하겠다고 했을 때 ‘두 달 만에 가능할까’라는 우려와 걱정도 있었지만 결국 기우에 불과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돈관 스님은 “처음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를 모두 창립하겠다고 했을 때 ‘두 달 만에 가능할까’라는 우려와 걱정도 있었지만 결국 기우에 불과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불자이자 미래의 주인공으로 나아갈 인재로서 불교의 가치관이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성장해 가는데 큰 자양분이자 동력이 되어가는 것을 깨달아가길 바란다”며 “불교동아리 구성원 모두 불교의 미래이자 동국의 자랑으로 조화롭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돈관 스님 이날 불교동아리 학생대표에게 동국건학장학금 500만원을 수여하고, 9월 24일 예정된 불교문화축전 학생기획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동국대의 불교동아리 지원계획도 발표했다. 각 불교동아리 학생대표에게는 500만원의 동국건학장학금이, 회원에게도 4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또 동아리 활동 지원금과 함께 각종 스포츠 및 예술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템플스테이 체험의 장이 제공된다. 이밖에 조계종 등의 인재육성장학, 지역 사찰의 미래불자육성장학, 동국사랑육성장학을 비롯해 해외학술탐방 등에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불교동아리 학생대표는 동아리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각 불교동아리는 정기법회와 사찰순례, 템플스테이, 선명상, 단기출가 등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전공과 연계한 봉사활동 등 회향에도 앞장선다. 특히 학생들에게 불교를 알리고 불교가 가까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전법활동에도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박기련 건학위원회 사무총장은 “해봉자승 대종사의 전법원력으로 동국가람에 15채의 큰 집이 지어졌다”며 “동국 118年 역사의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환희심 넘치는 감동의 불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계속해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법보신문 2024.05.30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