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흥행을 기록한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종단의 중진 스님들도 나서 현대인의 삶에 도움이 되는 법문으로 기여했다.미타선원장 하림스님이 ‘붓다의 길은 명상과 치유의 길이다’를 주제로 4월5일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불교신문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