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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국비구니회 10대 임원단 첫 워크숍이 지난 6월27일과 28일 이틀간 태화산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열렸다. 비구니회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회장 명우스님을 비롯해 전국 지회장 스님 등 20 여명이 참석했다.
스님들은 1박2일간 비구니회 위상정립과 비구니 중심도량으로 전국비구니회관 활성화 및 비구니 인재양성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발표된 조계종 쇄신계획안 실천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김이곤 음악감독의 ‘음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강의도 열렸다.
회장 명우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각자 수행선상에서 정진여일하다보면 비구니회의 위상정립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불교신문 2829호/ 7월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