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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신문 주간 장적스님(사진 오른쪽), 불교문화대학장 유진스님이 오늘(5월25일) 오전 불교신문 사장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 ||
불교신문(사장 수불스님)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장 유진스님)가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주요골자로 한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불교신문 주간 장적스님, 불교문화대학장 유진스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5월25일) 오전 불교신문 사장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장적스님은 이 자리에서 “동국대 불교문화대학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우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현장에서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진스님도 “사회가 요구하는 실용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 2~4학년 재학생 가운데 희망자를 선발해 불교신문에서 현장실습에 나서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매년 방학기간에 맞춰 4~6주(최대 120시간) 동안 실습을 진행한다.
특히 실습을 통해 최대 3학점까지 학점도 이수할 수 있어 재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