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계식은 125명의 원생들이 참가해 어린이오계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씩씩하고 지혜롭게 생활할 것을 다짐했다.
수계식을 집전한 회주 우학스님은 “모든 어린이들이 불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그럴 때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바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교신문 2794호/ 2월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