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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신문과 광동학원 산하 3개 중고등학교가 지난 25일 불교신문 구독 확장을 위한 상호 협정체결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최상균 남양주 광동고 교장, 신대식 광동중 교장, 본지 사장 수불스님, 주간 장적스님, 박병선 의정부 광동고 교장. 신재호 기자 | ||
남양주 광동고(교장 최상균)와 광동중(교장 신대식), 의정부 광동고(교장 박병선) 등 3개 학교 교장은 지난 25일 본지 사장실에서 사장 수불스님과 주간 장적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교신문 구독 상호 협정서’에 서명하고 향후 2년의 협정기간동안 ‘불교신문 구독확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정기간은 양측의 이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된다.
이날 본지와 협정을 체결한 세 학교는 불교신문 구독확장을 위해 교직원, 총동창회, 학부모 및 지역 불자들을 대상으로 불교신문 구독확장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특히 구독료는 장학사업 등 공익활동에 쓰여질 전망이다.
이 날 협정자리에서 본지 사장 수불스님은 “보다 좋은 신문을 만들어 향후 장학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선 광동고 교장은 “불교신문 구독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봉사활동이 될 뿐만아니라, 또 다른 의미의 포교활동”이라고 말했다.
[불교신문 2763호/ 10월29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