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 치러지는 조계종 제13교구 쌍계사와 제19교구 화엄사 중앙종회의원 보궐선거에 법광스님(남해 화방사 주지)과 우석스님(구례 사성암 주지)이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심경스님)는 오늘(12월2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215차 회의를 열고 두 스님의 후보자격을 심사한 뒤, 이상 없음을 확정했다.
아울러 쌍계사 선거인단 78명과 화엄사 선거인단 189명에 대한 자격을 심사해 역시 확정했다.
장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