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불교문화연구소장이자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 혜공 스님이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한 기여 활동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혜공 스님은 보건복지부가 9월 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8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혜공 스님은 생명나눔실천본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9월 8~14일 운영되는 제8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열렸다.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6조의 2에 따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서는 장기·조직 기증자 발굴 및 기증 문화확산에 공로가 큰 기관 또는 종사자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제8회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36명과 유공 단체 2곳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임은호 기자 imeunho@hyunb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