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진우스님, 종책특별보좌관 각림스님 임명
총무국장 담산스님 기획국장 철인스님
감사국장 하원스님 포교국장 도진스님
복지국장 청곡스님 문화국장 성만스님
사회국장 선일스님 호법국장 진효스님 등 국장단 임명 마무리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37대 집행부 하반기를 이끌 총무원 부실장 인사 이후, 국장단 인사를 마무리 하며 전법 포교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9월9일 조계사 템플스테이 홍보관에서 신임 국장단 스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같은 날 국장단 임명식에 앞서 집행부 핵심 종책 사업을 지원하는 특별보좌관으로 각림스님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총무부 총무국장 담산스님, 기획실 기획국장 철인스님, 감사국장 하원스님을 임명했다. 포교부 포교국장 도진스님, 교육부 복지국장은 청곡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문화부 문화국장 성만스님, 사회부 사회국장 선일스님, 호법부 호법국장으로 진효스님을 임명했다.
또한 호법부 상임감찰로 명원스님, 혜일스님, 혜담스님을 임명했으며, 조계종 미래본부 사무국장으로 혜오스님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무국장으로 상원스님을, 사업단 사업국장으로 일학스님을, 재단법인 불교문화유산연구소 부소장으로 신해스님을 각각 임명했다.
포교부 신도국장 영범스님과 교육부 교육국장 지현스님, 재무부 재무국장 도민스님, 호법부 조사국장 덕유스님 등은 유임됐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신임 국장단 스님들에게도 “신임 국장 스님들 가운데, 새롭게 소임을 맡게 된 스님도 많은데, 부실장 스님들과 기관장 스님들 잘 모시고, 업무 파악을 빨리해 소임에 여백이나 공백이 없도록 잘 맡아 주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종단 안정과 함께 전법 포교를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호법부 상임감찰 혜담스님은 도원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2007년 수계했다. 화엄사 승가대학과 동국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신광사 주지를 맡고 있다.
불교문화유산연구소 부소장 신해스님은 각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2005년 수계했다. 송광사 승가대학과 동국대를 졸업했으며, 총무원 문화부 문화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송원사 주지를 맡고 있다.

( 불교신문 2025.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