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회장 담화 원명 스님)가 8월 3~7일 일본 큐슈지역 사가현에서 ‘제14회 한·일 청소년 불교 교류 활동’을 개최했다.
일본 아시아불교도협회(이사장 카이 시겐 스님)와 공동주최 한 이번 교류 활동에서는 일본 사찰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템플스테이와 파라미타 청소년들이 조를 이뤄 일본 가정에서 가족문화와 양국 청소년들의 우애와 추억을 쌓는 1박 2일 홈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8월 3일 입재식에서는 일본 문화 소개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음날인 4일, 중고등학생 법우들과 일본지도자 및 청소년들이 함께 일요법회를 봉행했다. 후쿠오카 세계평화 파고다탑 방문, 묘법사 폭포수행과 유카타 체험 등도 진행됐다. 7일 오전, 묘법사에서 회향식을 끝으로 4박 5일 간의 교류활동을 마무리했다.
임은호 기자 imeunho@hyunbul.com



( 현대불교 2025.08.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