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홍법사가 조상의 은혜와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백중기도 초재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홍법사는 어제, 대광명전에서 주지 심산스님과 신도 등 사부대중 1,0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조계종 명예원로의원 불심 도문 대종사 법문으로 백중 초재 법회를 봉행하고 영가시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도문 대종사는 “부처님의 법이 모든 영가들에게 전해져 극락왕생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법사 백중기도는 초재를 시작으로 다음달 3일 조계종 교육아사리 문광스님에 이어 BTN소나무 진행자 광우스님, 충주 석종사 조실 혜국스님, 서울 홍대선원 주지 준환스님, 중앙승가대 교수 자현스님을 법사로 매주 법회를 진행하고 9월 6일 주지 심산스님 법문으로 회향될 예정입니다.


( BTN 2025.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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