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 송정 대운사 부설 부산명상협회가 올해 처음 열린 '북항 썹 페스타'에서 선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부산명상협회는 오늘(26일) 북항 친수공원에서 부산명상협회장 주석스님을 비롯해 일반 시민 참가자 등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야외 선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주석스님의 지도로 명상 호흡을 따라하며 싱잉볼을 이용한 명상을 직접 체험하는 등 잠시나마 참된 평안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함께 북 페스티벌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클래식 음악 공연이 펼쳐지는 등 참가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한편 도심속 여름 해양레포츠 축제인 '북항 썹페스타'는 오는 8월6일까지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부산명상협회의 선명상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8월2일 한차례 더 진행됩니다.

( bbs 202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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