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사 강릉포교당 관음사도 ‘백중 영가천도 49일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관음사는 주지 유엄스님은 지난 20일 입재법문을 통해 “49일 동안 본인의 업장을 직시하고 소멸해 삼독심을 비우고 현재를 바르게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관음사는 백중인 9월 6일까지 49일간 선망부모, 수자령, 일체인연 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기도정진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입재식 동참 대중은 BTN붓다회 후원에 동참하며 방송포교에 원력을 모았습니다.

( BTN 202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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