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사단법인 명상연구원(이사장 세민스님)은 오는 19일부터 5월29일까지 100일간 서울 후암동 명상연구원 수련실에서 ‘다라니 명상 100일 수련’을 실시한다. 이번 다라니 명상 수련은 명상연구원장 현종스님의 지도로, 명상요가(남산걷기명상), 호흡명상(수식관), 다라니 108독, 명상요가 등으로 정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다라니 108독에 요가, 호흡 명상 등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명상연구원장 현종스님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라니 수행과 명상, 호흡법을 프로그램화시켜 정진의 효과를 극대화했다”며 “깊은 호흡을 통해 몸 전체를 비우고 다라니 108독 수행은 마음 집중은 물론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을 정화하는 효과적인 수행법”이라고 밝혔다.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불교신문 2695호/ 2월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