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광동중 환희원서
광동중·고 학생 38명 수혜

자비장학회(이사장 성진 스님)와 석림장학회(이사장 능인 스님)가 청소년 불자들의 학업 증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비장학회와 석림장학회는 6월 17일 광동중학교 환희원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자비장학회는 광동중학교 학생 15명에게 30만원의 장학금을, 광동고등학교 학생 5명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을 전했으며 석림장학회는 광동중학교 학생 15명에게 30만원의 장학금을, 광동고등학교 학생 3명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들 장학회가 전달한 총 장학금은 1300만원으로 38명의 학생이 수혜를 받았다.
자비장학회 이사장 성진 스님은 “오늘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웃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불자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원했으며 석림장학회 이사장 능인 스님은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인재가 돼 장학금 공덕을 회향해달라”고 당부했다.
( 현대불교 2026.06.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