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불교대학(학장 정무스님)은 최근 용궁사 극락보전에서 제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사진〉
선운스님(자은사 주지)을 비롯한 사암연합회 스님과 장병국(시의원), 윤정일(예총지회장)을 비롯한 각 신행단체장과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했다. 7기 졸업생은 30명이며 포교사고시에도 5명이 응시했다.
포교원장상은 박기만 7기 학생회장이 수상했으며 학장 스님상에는 김대현 부회장을 비롯한 7명에게 돌아갔다. 정무스님은 “부처님의 올바른 정법의 길을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걸어가고 재적 사찰과 지역 불교발전에 대들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정은 기자 tomato77@ibulgyo.com
[불교신문 2703호/ 3월16일자]
2011-03-12 오전 9:39:25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