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러지 말아주세요...이런 개념없으신 분들이...우리학교 중문의 법학생활관 기숙사 들어오는 입구 화단에 어디산가 본듯한 책 한권이 놓여 있었다.그건봐로 이웃종교의 성경책 이었다.가뜩이나 종교들사이에 좋지않은 감정들이 있는 요즘.이렇게 까지 와서 소위 말하는 땅밝기를 한다는건 도무지 상식 이하의 행동이다.제발 정신들 차리셔서 상식이하의 행동들은 자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