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석림회의 정체성 확립하였고, 앞으로 우리가 걸어가야 할 [비젼]을 공표했습니다.
# 1 [정범스님께서 오셨습니다.]
# 2 [석림회장 스님]
[경청하는 석림회 대중]
# 3 [백상원 학감스님]
석림회 발전을 위한 세 가지 목표 1. 동문 체육대회 개최 2. 대학원 석림회 창립 3. 석림회 포교당 건립
이어서, 석림회의 [편집부] [봉사부] [법사부] 부장스님의 발표입니다.
# 4 [편집부장 진여스님]
편집부의 비전 -"편집부는 불교에대한 전문 지식인들 뿐만 이나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근히 다가갈 수 있는 석림지를 만들겠다."
# 5 [봉사부장 혜강스님]
# 6 [법사단장 자엄스님] 법사부장 자엄스님께서는 '기러기가 무리지어 먼 거리를 쉽게 날아가는 모습'을 비유하며 우리 석림회 스님들도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지금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야한다고 하셨습니다.
# 7 [석림회 전 대중의 토론시간]
석림회 스님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일정 영어점수를 충족해야만 졸업가능]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6월 6일 석림회 하계수련회를 회향하였습니다.
후기..
# 8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열띤 토론의 여운이 아직까지 남았습니다.
# 9 [오늘 석림회 전 대중이 참가한 하계수련회,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10 [1학년 원여스님] "오늘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만족한 모습"
# 11 "우리는 동국대학교를 다니는 석림회의 승려로써 마땅히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석림회 또한 변화하는 종단과 더불어 자성과 쇄신의 시간이 필요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 동국대학교 석림회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어진 의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