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06년 11월 1일
장 소 : 국립의료원
구 역 : 각층병실
보 시 물 : 사탕, 법공양.
시 간 : 6시 -- 8시
봉사단 명단 : 3층별관 : 청봉스님. 현욱스님.
4,5,6층 : 보희스님, 담영스님.
7,8층 : 현진스님, 성법스님.
열공으로 밤샘한 시험기간이 끝나고 병실을 방문한 스님들을 보고 "스님요 왜 이리 않오셨능겨"
한신 한자분들이 오늘따라 정감이 갔다. 환자분들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스님들은 뭐 든지 할 수
있어요. 사탕을 받아든 분들은 오늘따라 왠지 행복감으로 병과의 고통이 덜한 것 같아 우리들 마
음도 한결 가벼웠다. 가끔 기독교 신자분들의 엉뚱한 말로 우리를 괴롭혔지만 부처님의 미소로
해답하는 스님들의 넓은 마음을 한번더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지출란 : 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