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환우들에게 염주만
주다보니 환우들이 봉사에
조금은 식상한 눈치였는데,
금주는 보시물에 핸드폰고리가
추가되어 반응이 꽤 괜찮았습니다.
앞으로도 보시물 종류를 종종
바꿔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금주 봉사에는 혜원스님이 동참하셨습니다.

오른쪽 스님이 혜원스님입니다.
혜원스님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신
자엄스님을 대신해 주셨습니다.
혜원스님....
호빵맨을 엄청 닮지 않았나요.
아무리 봐도 너무 닮았습니다.

현우스님이 아이의 손을 잡아 주었는데,
아이 표정이 영.....아이는 끝까지 저 표정이었습니다.

진석스님은 밝게 웃고 계시고,
혜장스님 표정은 해석이 어렵네요.

처사님이 한 컷 함께 찍자고 하셔서....
25일 봉사는 저녁 공양이 좀.....
봉사활동 처음으로 분식 먹었습니다.
현재 봉사부 재정이 어렵다고 하네요.
다행히 다음 주에는 석림회 입승스님께서
공양을 사주신다고 합니다.
그 간 스님들 공양이 부실하였으니
다음 주엔 아마 전투적으로
공양을 드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