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정의 봄을 담아 봤습니다... 이제 봄이 완연하다는 말이 어색하지 않죠? 매순간 순간 바로 그자리에서 그 순간을 느낄 줄 알고 즐길줄 아는 멋진 석림 편집부원 됩시다.... -합장- _()_